간만에 귀빠진날이라
친구들이랑 간단히저녁먹고
칵테일바에서 술한잔하는데
갑자기 나이트엘가자고해서
4명이서 나이트엘 갔습니다
집에있는 아이가 걱정이 되었지만 아빠가
잘보겠지 싶어 모두 아이걱정은 않하기로 하고
젤좋다는 나이트에 갔습니다[참고로 이곳은 시골이라
나이트가 7개정도 밖에 없습니다]
근데 가보니 한마디로 나같은 아짐이 올때가 아닌것 같더군요
그래도 온김에 자리잡고 앉아서
술마시고 나가서 춤을 추는데 디제이왈
[마이크에대고]아니 아줌마들이 용기도 가상하네
캬바레 춤을 추고[?]이러더라구요
그래도 철판깔고 노는데 갑자기 댄스대회를 한다는거예요
그러더니 함명두명 나가는데
춤추면서 옷을 하나씩 벗더라구요
디제이가 막 벗으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다떨어져나가고
남자한명에 여자둘이 남았는데
남자[아무래도 고딩같더군요]애는 홀딱다 벗고
여자애둘 하나는 웃통벗고
다른한아이는 위에 다벗고춤추다가
치마안에 팬티를 벗어 들고 춤을 추더군여
그러더니 치마를 들썩들썩 위로 올림서
디제이왈[내가보기엔 아무래도 빽인것 같아]그러더군여
그래서 그여자애가 일등30만원 2등 남자애 20만원
다른여자애10만원 이렇게 받너군여
겨우30만원 받으려고 그런짓을 한다는게 믿어지지 안더군요
그래서 웨타를 불러서 이게 뭔짓이냐고 했더니
[언니들 볼거 다보구 이제와서 왜그래]하더군요
하여간 몸매도 별로더구만 그여자애 왜그랬을까??
내가보니 20살전도 되보이던데
하여간 서울에서 몇년정도 전에
그런 대회를한다고 뉴스에서 본것 같은데
그래도 거기는 상품이라도 컷지[1등마티즈2등알마니시계]
하여간 이런 시골에 까지..
4년만에 나이트가서 못볼것만 보구왔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