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인데요.. 첫째땐 자연분만을 했거든요.. 아휴~ 넘 아파서요.. 아직 세달정도 남았는데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신랑 회사동료분이 와이프가 무통분만으로 낳았다는데, 하나도 안아프다고 해서요. 정말 안아픈지 또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요.. 경험해보신분 얘기좀 해주세요..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