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딸의나이는6살입니다 현제미술학원에다니고있죠 저는장사를하고있습니다 애견사를하다보니 딸아이보다는 강아지에게 하루종일메달리다보니 아이는 늘 뒷전이되고맙니다 며칠전에 학원에서수영장을 다녀왔는데 피부가타고빨개져서 따갑다고 울더군요 그래서피부과에다녀왓는데 그러고는 괜찮겠지하고 넘어갔는데 어제보니 머리에도 온통상처가나서 빨갛게부어오르고 있지를 않겠습니다 더운데 머리를 긴손톱으로 간질다가 업드려자고있는 모습을 보며 정말 마음이아팠습니다 다른엄마들은 아이가 수영장에 다녀오면 어떻게 뒷마무리를 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