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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의 습관이 자녀에 미치는 영향........


BY 태교맘 2002-08-06

임신중의 습관이 자녀에 미치는 영향?
임신중의 습관이 자녀에게 어떤영향을 미칠까?
사례를 통하여 생각해 봅니다.

사례1) 은행여직원들의 자녀는 대부분 수학을 잘한다고 합니다.
입,출금등 거래시 암산을 하고, 숫자를 매일 접하므로 임신중에 저절로 태교를 하는 샘이 된다고 보여집니다.

사례2) 엠시스퀘어를 임산부가 잠이 잘오지 않아, 수면을 취하기 위해 자주 10시~11시경에 음악과 함께 들었답니다.
그런데 그자녀는 꼭 열시만 되면 쉽게 잠이 든다고 합니다.
놀러가도 그시간 무렵이면 스르르 잠이 든다고 합니다.
엠시스퀘어가 수업생들에게 한때 인기가 있어 사용되었고 지금도 사용되고 있지만, 좋고,나쁨을 떠나 산모의 습관이 자녀에게 나타난 사례라고 보여집니다.

사례3) 결혼후 2~3년 어떤 부부는 힘들고, 서로 다툼이 많았다고 합니다. 거의 이혼까지 할번 했다고 하는데, 그 고통스러웠던 때가 첫아이를 임신했을 때 였다고 합니다.
둘째는 경제적,사회적으로 자리를 잡고 임신하였답니다.
그런데, 큰아이는 가끔 잠자다 발짝증세도 보이고 남들과 잘어울리지 못하지만, 둘째는 너무명량하고, 남들과도 잘지내고 집안의 귀염둥이로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큰애를 볼 때 부모는 그때의 본인들의 싸움때문이 아닐까하여 미안한 심정에 요즘은 큰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려 노력한답니다. 부부싸움을 자주하면, 자녀가 소심해질수 있고 다른 이상한 증상을 보일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사례4) 노래는 잘못하나, 듣기는 아주 광적인 부부가 있었답니다.
남편은 월급의 10/1을 CD등을 구입할정도라하니까요?
그러던중 임신하고 자녀가 5세정도 될 무렵 신기한 것을 발견했지요.
옆집에 놀러간 아이가 피아노를 치는 언니를 보고 1년정도 계속 언니와 함께 놀고 피아노 치는 것을 보았답니다.
6살이 될 무렵 아이에게 피아노를 쳐보라고 하니, 한두번 가르쳐 주었는데, 쉽게 따라 치더라는것이지요.
그리고 어떤 노래를 들으면 음을 쉽게 알아보는 것 같더래요.
지금은 9살인데, 학교에서 선생님들께서 놀랄정도로 잘한다고 하내요.
노래를 잘못하지만, 잘듣는 것 만으로도 자녀에게 훌륭한 태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사례5) 평범한 공무원의 부부인데, 독서를 좋아하는 부부가 있답니다.
일상생활속에서 책을 자주 읽다보니, 임신후에도 책을 계속 읽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자녀들이 4~6세무렵부터 장난감보다 책을 가지고 노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고 글을 알고부터 많은 책들을 읽게 해주었답니다.
자녀가 고등학교까지 부모도 책을 읽고, 자녀들도 공부 잘 하고 면학분위기가 좋은 가정이었지요. 그런계기로 부모는 평범했지만 자녀들을 모두 명문대에 쉽게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현재 잘다니고 있다고 합니다.
태교와 지속적인 환경조성의 좋은 사례로 보여집니다.

사례6) 안타까운 사례도 있습니다.
어느 벙어리 부부는 임신후 대화가 없었고, 음악등 특별한 소리를 들을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녀가 7살 무렵까지 말을 걸지 않고 어떤게기로 병원에 가서야 자녀는 정상인데 말을 가르치지 않았고, 많은 소리를 들려주지 않아 정상아보다 훨씬 더니게 말을 배우게 되었다고 합니다.
임신시 듣고,말하고,배우고,습관화 된것들은 자녀에게 많은 것들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출생후 8세까지 가장크게.....
태교를 할때 아동도서위주로 책을 보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인들이 읽어 유용한 책을 더 많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18세이전에 임신하여 출산하면, 확률적으로 자녀들이 정상수준에 못미치는 자녀를 출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것은 엄마가 세상을 보는 눈과 지혜가
부족하면, 자녀또한 그런경우가 많다는것이지요.
너무 빨리 임신하지 않도록 고서등에서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결론) 계획임신(선택임신)으로 임신한 부모가 건강하고 영리한 자녀를 낳을 확률이 훨씬 높게 나타나며, 약 6개월 전부터 선택임신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듯하며, 최소한 마지막 생리일 부터는 임신을 준비하여 임산부가 주의해야할것들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태교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부부가 행복하고 사랑이 넘치는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태교의 첫걸음이고, 보고,듣고,먹고,생각하고,행동하는 것들을 아름다운 시선으로 우주만물을 바라보는 것 또한 좋은 태교입니다.
좀더 나아가 "아이가 어떤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부부가 대화를 하고 그와 관련된 책,놀이등을 생활에 포함시켜 보는 것이좋겠습니다. 뇌의 성장은 임신하여 출생할때까지 50%정도 성장하고, 8세까지 약 50%가 성장한다고 합니다.
영재교육을 학교에진학할 무렵부터 준비하면 되지 않는냐고 생각하는 사람은 너무 늦다고 봅니다.
아이가 성장하는 도중에 엄마,아빠가 놀아준다고 생각하며, 공부를 놀이처럼 준비하고 동기부여와 흥미를 느끼게 해준다면 아주 좋은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현명한 부부는 8세이전에 충분한 자녀교육을 시키며, 학교에 진학하면 선생님에게 맞긴다고 합니다. 그들은 능히 잘해낼것이기 때문이겠죠.
부모가 할 일은 부모품에 있을 때 교육을 하고, 학교를 진학할 무렵
부터는 책등 필요한 것을 준비해주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중고등학교 과외비의 10/1도 안들고, 똑똑한 아이로 키울수 있는 방
법이 바로 영재교육(유아교육)이라고 봅니다.
가장중요한 것은 부모는 임신부터 8세까지 자녀교육을 준비해야하는
것입니다. 그이후는 국가,사회,학교,부모의 공동 교육으로 진행해야
할것이며, 부모의 역할은 그다지 크지 않게 됩니다.
모두가 똑똑하면 어떻게 될것이냐? 라고 고민하시는 분이 있겠지만,
그러나 이친구의 이야기를 들의면 어느정도 이해가 되실것입니다.
어떤 젊은 청년이 있었답니다.
사법고시,행정고시,공인회계사등을 합격하고, 남부렵지 않은 생활이
보장되어 부러운 마음에 물어보았지요. 앞으로 뭐 하면서 살것이냐고?
그는 지체없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인도에가서 선교활동을 하고싶
다고 그럼자격증은 그것은 자신의 능력을 시험에 보았을 뿐이라
고.....


모든사람들이 똑같은 환경과 조건을 주어도 자신이 좋아하는것과
자신이 가야할길이 모두 같지않은 것 같습니다.
부모의 할 일은 자녀가 좋아하는 일을 하도록 권하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냐고, 하고싶은 일을 하고 인생을 사느냐
고 물으면, YES라고 대답하는 사람은 1%도 안된다고 합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세상을 만들어 보지 않으시렵니까?
우리는 못해도 자녀에게는 그런 세상을 만들어 주는 것이
어떨런지요? 머지 않아 그런세상이 올것입니다.
그럼 준비를 해야 겠지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위해..

태교라는것을 잘모르고 임신중에 나는 그냥 보냈는데..
www.bankbaby.com에서 본글인데 산모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