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스트레스 쌓이죠..특별한 행사나 약속으로.. 아이 잠깐 맡기실분.. 회원제는 가입비도 만만치가 않구..기껏 한 두번인데 아깝죠. 참고로 전 암사동 산답니다..가까이 사는분. 시간제로 봐 드릴께요..하루종일 맞기실분은 한명만 내아이처럼 육아교육도 시키면서 사랑으로 엄마일하시는데 마음불편하지않도록 건강히돌봐드릴께요.... 016 753 3440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