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의 대한민국'이란 책을 읽고 이문제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난 여자이고 ... 그러나 그책 대부분의 말들에 공감이 됩니다. 그런 생각들을 순간 순간 갖았었지만 그만 그만 잊었었는데..
의무적이아니라면 누가 갈가..했었는데 .. 정말은 관심이 없어는지도 모릅니다. 우리도 이제는 외국처럼 직업군인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지난 장상 총리 아들도 외국국적으로 .. 지금 이회창 도 아들 군대 .. 난 절대 이런 사람 안찌어야지 했는데. 왜 돈있는 사람들은 외국가서 아기를 낳는가 했는데 .. 이럴것이 아니라 정말 해결책을 찾아 야 하지 않을까요?
직업군인제가 되면 훨씬 정예화된 군대가 될수 있으리란 생각에 동의해요 ..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