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너무나 힘든일이다.
언제나 그 사랑이 깨어 질까봐 항상 마음은 무겁다.
나는 아직도 그 사람이 그립고 항상 보고싶다.
그것은 간절한 나의 마음일 뿐이다.
그사람은 나의곁에서 너무 멀리 있기 때문이다.
내가 먼저 전화를 해야만 목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사람은 한번도 나에게 전화를 한적이 없다.
우리가 만난지는 벌써 11년이 되어간다. 친구로만...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원하지만 .....
아직도 그사람을 만나면 가슴이 두근 거리고 숨이 막혀 온다.
그에 손을 살며시 잡으면 영원히 놓지 않으려고 서로가 줄다리기를 한다.
1년에 한번 만날까 말까 한 사랑이 난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그 사람도 나에게도...
언제까지 우리에 사랑이 지속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오늘도 난 꿈속에서 그사람을 만났다.
오늘도 난 우리에 사랑이 영원하길 간절히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