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만나는게 아니었는데......
쉬울것만 같앗던 만남이....
어느덧......
돌이켜 볼수 없는 만남으로,,,변해 버리고
아픔만 갖고....떠나올수 밖에....없는줄 알았으면....
차라리...
차라리...
안만날것을....
지극히 절제된,,,,
그러나...서로 타는 모습을...
바라보는것 만으로,,,고통 스러웠는데.
그모습,, 다가가 손내밀면 터져 버릴까봐....
친구 라는 멍울 아래
서로 바라만 보는 모습속에...
문득 나도 이럴수 잇구나....스치는 두려움도 있었지
같이 잇으면 소중하고 소중할수 밖에 없는 서로에게
뒤돌아 자기의 맡은 자리에 가서....
현실에 충실해야 함에도
마음 한구석에.... 나눠지지 않는 이 아쉬움은....
그래도 우린 참아야 겠지....
그치?
그래도 다행이야
난,,,,,,,
친구인 너를 알게 되어서,,,,,마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