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많이오네요.
우리나라에비피해가없으면좋겠다.
벌써 실종된이가 많다던데
미군님들은 괜찮을까? 걱정되는이마음.열악한 한국에계시느라
혹시 산사태라도...
얼마전에하늘에가신 우리동생들 비가오는데
얼마나춥고 쓸쓸할까.
미군님들 우리나라지키느라 고생하는데
여중생둘쯤 갈리고가도 괜찮은건가.
언놈나라에는 미대통령이사과도했다는데
울나라에는....
갑자기어제본 야인시대의 님의침묵이 간절이와닿는데...
아줌마라 드라마의 한장면이가슴에오는걸까
아님 한국인이기에 이현실이슬픈걸까...
남편도 내맘에안들고 미군님들도,
이런세상에사는나의현실도싫고
비도오는데소주나먹고 널부러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