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 얘기나 쓰라는 곳 이라길래 써 봅니다
우정이란 단어를 놓고 본담 ,,, 말을 해줘야 할지 말아야 할지
망설여 집니다
제 동갑내기 남자동창넘 은
음식을 지저분하게 먹습니다 . 뭐 어린아이가 아니니까 음식을
흘리는것은 아닌데 ... 반찬이며 찌개를 깨작 거립니다
김치나 나물도 수십번 젓가락질로 들었다 놨다 하고선
다른 반찬으로 젓가락질을 합니다
매운탕이 나오면 여러사람들 국물 떠 먹을때 젓가락질로 이리뒤적
저리뒤적 합니다
도대체 가정교육을 어찌 받앗는지 의심이 갈 정도 에요
또한 ,, 입주위여 입안가득 음식물을 보이면서 먹는데
그 모습을 보는사람은 ,, 정말 식욕이 딱 떨어집니다 ,,,ㅠㅠ
제 남친 나이가 지금 37살 인데 노총각 입니다
이걸 보면서 역시 노총각은 다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
제가 아는 후배랑 소개팅을 주선했는데 제 후배녀가 음식을 너무
지저분하게 먹고 왠지 비위가 상한다는데 ,,, 그래서 후배녀가
멀리하는 눈치가 보입니다
당근 제 동창녀석 은 싫은이유도 모른체 딱지 맞게 생겼네여 ㅋㅋ
이거 음식 먹는 거 주의를 줘서 고쳐보라구 해야 할까여 ?
저도 가끔 이 친구 밥먹는거 보면 약간 거슬리는데
예의바른 자리에 나가서 이런다면 백전백패이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