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지난후에도 항상 너를 생각해본단다. 너는 좀 얌전하였지. 동생이름은 정애경 오빠도 있었지 그런데 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는 구나. 옛모습은 한가닥으로 땋을때도있고 두가닥으로땋을때도 있었지. 너는 내생각이 안날지 모르겠는데 난 그모습이 선명해 어디에서 살고 있니? 정말 보고싶구나. 우리 꼭 한번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