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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님과 의논하세요.


BY 용기내기. 2002-08-26

시어머님께 의논하셨다면서요?그럼 어머님의 도움을 받아보세요.그리고 낳고 싶으면 그냥 낳으시고 알뜰하게 살아서 한 3`4년뒤에 아들 가지시면 되뇨.너무 간단하다고요? 우리 올케도 그랬답니다.저도 수술해 봤는데요,몸도 안좋아지고 우리가 뭐 남자 좋으라고 사나요?남자들은 자기몸 아니니까 몰라요.자기 손가락에 칼자국을 2CM만 내 보라고 하세요.피보면 무서워 할껄요.그리고 상처가 욱신욱신 하면 아마 알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