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절 수술을 하고 나면
몇년이 흐른뒤에 다른 산부인과에 갔을때
굳이 중절한 경험이 있다는 걸 밝히지 않아도
의사들이 중절한 경험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나요?
여러분들이 올리신 글을 읽다보니 헤어진 남친과 관계했다가
피임실패로 수술한 경험때문에 다른 남자를 만나거나
결혼하는데 있어서 그러한 과거를 알게 될까봐
고민하는 글들이 있어서 문득 궁금해지네요...
본인 입으로 말하지 않는한 의사가 모른다면
그저 남자들처럼 시치미떼면 그만아닌가요?
혼전순결이니 뭐니해서 마음고생할 필요도 없구요...
여러분들의 경험담이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