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내 마음에서 떨어질줄 모르는 사람아.
아........ 왜 이다지도 당신이 그리운걸까?
갑자기 당신이 보고싶어 열심히 뒤졌습니다.
당신의 얼굴이 있는 사진을 발견했습니다.
마음이 두근두근 일을 못하겠습니다.
당신은 이런 내 맘을 알고 있을까요
지금 뭘하고 있나요?
가끔은 내 생각을 하나요?
애닳은 나의 옛사랑아....
언제쯤이면 당신을 완전히 잊을수 있을까요?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바보같은 나.....
(우리신랑한테 참 미얀한 마음이 드는군요. 너무착한 내신랑 이런 내맘을 알면 무지 속상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