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워낙 사회란것도 모르고, 집에서만 자라서
누가 뭐라고하면 일단 그사람 생각을 염두에두고 제 생각을 하거던여
아마도...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겠지...하며
남친하고 싸우고,
내가 정말 이상한 앤가? 어디 정신과 상담이라도 받아야하나?
이런 생각 했었는데,
여러분들이 제게 힘과 희망을 주는군요
남자친구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려구요,
저역시 저의 처신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구요
다들...정말 고맙습니다
정말...얼굴한번 본 적 없는 분들이지만, 이렇게 힘이되네요
지금 술을 진탕(맥주 두잔..ㅠㅠ)마시고
속이 너무 안좋고 정신도 혼미합니다
이러는것도 제겐 손해겠죠...
그럼 여러분들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