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당신이랑 헤어질 시간이 닥아 온것같아
항상 메일로 전화로 너무나 편한 그 목소리와
당신의 일상을 메일로 날려 보내주지만 난
여기서 당신을 향한 마음을 접기 원해
이렇게 떠나는 날 욕하지 말고 당신이 그랬지
너무 사랑하니까 언제든지 날 내 가정으로 보내줄수
있다고 그 말 내가 믿을께 이제 서서히 마음에
준비를 하고 마지막이나 떠난단 말 하지 않고
당신을 향한 내 마음을 접을깨 날 보내줘
다행히 당신은 행사로 인해 바빠서 어짜피
일에 몰두하고 있으니까 이 시기가 좋은 것
같아 그래서 나도 이렇게 마음이 아쉽지만
훌쩍 비행기에 몸을 실을수 있었어 물론
당신과의 너무 짧은 시간밖에 할수 없었기에
비행기 이륙시엔 결국은 눈물을 흘리며 아~
내가 언제다시 고국땅에 올것인가를 생각하니
떠거운 눈물이 났어 그러나 마음은 강하게
아니 독하게 먹고 출국해서 이렇게 나의
일터이고 집이고 제2의 고향으로 돌아왔어
이렇게 내 자리에 않아서 당신이게 또다시
메일을 보내니 당신과 만났던 시간들이 꼭
꿈같아 좋은추억 기억하며 살께
잘 지내고 아름다운 가정 이루고 좋은 아빠
남편되길 바래
일이 바쁘니까 건강도 신경써면서 지내햐 해
나의 마지막 부탁이야
잘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