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글올렸던 op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렸더니 님들께서 위로를 많이 주셨더군요.
하루하루 눈떠 살기가 힘들고 지치지만 이렇게 위로들을 들으니 조금이나마 힘이 납니다.
언제쯤 돈 걱정 없이 살수 있을까요?
어릴땐 몸이 아파 죽을고비 몇번 넘기고 어른이되니 이젠 생계로 이렇게 힘들어야 하다니....
저보담 힘든 사람도 많겠져?
글올려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며 살아갈렵니다....
p.s다른 부업들 알고 있으신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