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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때문에 넘 힘듭니다.
BY kyunhae75 2002-08-29
예비신부입니다. 결혼 날짜는 다가오고 하루하루가 넘 힘이듭니다.
현재 신랑될사람이 모르는 빗이 좀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갑갑하고 답답함의 연속입니다.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금액은 좀되는데...말을 해볼까 생각을 하지만 도저히 할수가 없습니다. 아니 못합니다.
어쩌면 좋을지 텔레비젼 신문 인터넷 곳곳에서 9월부터 본격적으로 들어가는 카드 정리에 더더욱 답답해짐을 이겨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도움이 될만한 말씀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