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아니면.... 길이 아니면.... 그렇게 튀고 싶었을까? 본인과는 무관한 일임에도 심증가는데로 찢고 까부르면서 도마 위에 올렸다가 발바닥에 깔았다가 그렇게 말리는 시누이 역을 하고 싶었을까? 본인과는 무관한 일임에도 댓 글 난에 도배를 하면서 자문자답으로 북 치고 꽹과리 치며 올린 글을 삭제해 줄 것을 부탁하는 그 저의는 또 무엇일까? 참으로 아이러니하지 않을 수 없음이니.. 그렇게 상주보다 복제 역을 하고 싶었을까? 초면부터 경솔한 성격임을 익히 알고 있었지만 거론할 가치도 없는 말들이지만 참으로 실망이 아닐 수 없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일진데.... 될 수 있으면 서로 포용하면서 아파하면서 다독여주는 삶일 진데.... "다시는 이쁜이 같이 웃지 못할 코미디극을 당하는 님들이 없으시길 합장으로 빌어마지 않는다." 햄 학교 학우 여러 님들 모두 존경하며 사랑합니다. 향기로운 계절에.... 가내 두루 평안하시어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