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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이 엄마는....글쎄..최악의 경우
BY i 2002-08-31
자기 아파트에 만일 불이 난다면
냉장고에 딸을(3살) 넣은 다음에 아래로 던지겠대요.
그럼 최소한 목숨은 건진다면서..
그런데...
그거 던지다가 다른 사람 다칠수도 있고...
또 그집 냉장고는 대형인데 속엣것 언제
다꺼내고 그무거운걸 어땋게 창으로 운반해서 떨어트릴지...
좀 만화스러운 이야기지요...
차라리 풍선처럼 바람을 잔뜩 넣을수 있는 우주복 이있으면 어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