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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해먹기가 싫어서..


BY 토욜인데.. 2002-08-31


점심 차리기가 너무너무 싫네요..

나도 배고프면서도...

애는 겨우 찌개 끓여서 해먹였는데, 이제 나 배고프다고 나먹자고

상차려서 먹으면은 먹고 치울때에 남편 퇴근해 올 것이고, 그럼

또 차려주고 치우고 나면은 두세시인데, ,,,,

모처럼 토욜이라고 외출하자고 조르면은 준비도 안해놓고

외출하자고 그럴텐데, 그러 그 시간에 준비하면은 또 한시간.

밖에 나가면은 네다섯시 되는데....

휴우.... 그럼 또 어딜가든 저녁되면은 들어와야 되고....

황금같은 토욜이라고 하는데,

나한텐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