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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도련님 소개할께여~


BY 준혁맘 2002-08-31

울 도련님 소개할께여~
(나이;32세, 직업;ㅣ직업훈련원자동차부문강사, 성격;매우 순진하며 의외로 외모보다 더 유머러스함, 학력;고졸, 키;177CM, 몸무게:?+>조금 덩치가 있는편임)
울 시동생 넘 순진하고 자상해요. 형수 머리핀도 가끔 사다주며 쑥스러워하기도 하고 시댁부모님들 모두 넘 좋아요. 젊은 사람들의 사고 방식을 존중해 주시는 트이신 분들이세요.글구 결혼해도 시부모님 모실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저희가 모실거거든요.아직 시아버님께서는 일을 하고 계시고 가끔 며느리 맛있는것도 잘 사주세요.
암튼 울 도련님 좋은 인연되시는분 연락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