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월급 얼마않되지만
다달이 고정적으로 들어가야할 적금, 공과금...
고정적인 남편 월급을 쪼개서 한달을 사라가기가
힘이드네여..
만약에를 대비해서 비자금을 챙겨나야 할것 같은뎅..--^
저희는 이것저것 지출이 넘 많아서
남는 돈이 없거든녀 어쩔땐 부족 하기까지 한담니다.--:
대출한것도 있고요.
무리를 해서라도 비자금을 챙겨나야 할지..
아님 세월만 흘리고 좀더 형편이 펴질때에
챙겨야 할지..
고민이네여.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작은 지혜라도 저에게 알려주세여~~
가정에 항상 행복이 깃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