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해피투게더"에서 빛나던 이병헌의 연기
어리숙하지만 순수한 모습 그대로 "번지점프를 하다"에서도
나타나죠 제가 최근 몇년간 쏟아져 나온 영화들 속에서 "첨밀밀"
이후 처음으로 찾아낸 보석이었습니다
어제 KBS에서 토요명화로 한거 또 보았어요
이세상에 한사람밖에 사랑할 수 없는 가슴을 가진 사람.
슬프고도 아름다운 사랑을 만나보세요
안보신분들은 비디오로 보시되 아이들 자 재우고 집중해서 보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대사 하나하나를 놓치지 말고......
그리고 장동건이 여자 운동화끈 매어주는 CF
김재원이 초록매실 마시면서 새끼손가락 올리는 CF
다 이 영화에서 따 온거예요
서늘한 바람이 부는 이 초가을
정말 사랑하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