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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신랑감을 찾습니다.


BY sunja1004 2002-09-09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우리 아가씨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고향은 경북 청도이지만 대학교때부터 서울에서 학교단니고
거기서 지금까지 살고있으니 10년 넘게 서울에서 살고있습니다.
나이는 34살이고 직업은 아이들을 가리키고 있고 지금현재
살고있는곳은 노원구에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귀엽고 착하고 예쁩니다.
부모님께도 정말 잘하고 조카나 가족들을 잘챙기고 성격도 원만하고
자기 생활에 충실하고 열심이 사는모습이 보기좋습니다.
강아지를 무척좋아하고 책읽고 영화보고 음악듣기도 좋아합니다.
나이가 비슷하거나 어려도 상관없고 결혼에 관심이 있고 정말
좋은 신부를 얻고 싶은 분이 계시면 연락주세요.
개인적으로 희망사항이 있다면 자기일에 최선을 다하고 인생에 목표를 두고 열심이 살아가시는 분이면 좋겠고 거짓없이 솔직한 분이면
환영합니다.
그리고 저는 정말 솔직하게 있는그대로 글을 올립니다.
제가 결혼해서 살아보니 결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믿음과
서로에 대한 진실이라고 생각됩니다.

sunja2234@unit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