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과 도시..
바다가 사랑으로 (정동진과도시) 새로 올라온 댓글 ㅠ자식에게 민폐주면서 자식을..이제 엘리베이터는 보름남았네..저도 예전에는 친한이의 하소..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애 쓰셨습니다. 늘 기도하고..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맙습니다. 의견 접수했습니..향기님~! 얼마나 놀라셨을까..밥이야항상잡곡밥이고... 외..이제 보름되서 겨우 겨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