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위로 핀 그리움 남두현 홀로 새긴 그리운 마음 찻잔 속 우려낸 그 곳 사모하는 마음 달이어 그대에게 드리리까 홀로 그리워한 가슴앓이 녹여 애틋한 마음으로 드리리까 사랑하는 이 마음 그대에게 빼앗긴지 오래인데 비 내리는 창가로 어렴풋이 어린 희미한 저 그리움 이미 식은 찻잔위로 피어 난 그대의 얼어버린 사랑일까 아직도 뜨거운 사랑 어려있을 진정 내 그리움의 마음이건만 마실수록 외로워하는 이 맘 정녕 또 다른 그리움을 녹여 마셔야 하는 걸까??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짐 모두 싸서 집으로 갔다가..녀석은 마음이 참 여립니다...아프지마세여~ 하고 뛰어가는..친정집일도 그렇케 마음먹고 ..누구나 사는게 힘들다지만....제사도 명절도 벌초도 신경쓰..울언니도 암치료후 5년째인..세번다님~! 아이들이 알바를..그린플라워님~! 아프지 않아..제가 울딸애 항암 11월중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