찻잔위로 핀 그리움 남두현 홀로 새긴 그리운 마음 찻잔 속 우려낸 그 곳 사모하는 마음 달이어 그대에게 드리리까 홀로 그리워한 가슴앓이 녹여 애틋한 마음으로 드리리까 사랑하는 이 마음 그대에게 빼앗긴지 오래인데 비 내리는 창가로 어렴풋이 어린 희미한 저 그리움 이미 식은 찻잔위로 피어 난 그대의 얼어버린 사랑일까 아직도 뜨거운 사랑 어려있을 진정 내 그리움의 마음이건만 마실수록 외로워하는 이 맘 정녕 또 다른 그리움을 녹여 마셔야 하는 걸까??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수제비누는 향도 자기취향대..세식구 오늘 모처럼모여 맛난..이사간친구는 뭔가 이사선물..저는 이제 돈 걱정 덜하고 ..8층이라서 운동삼아 다님 되..코로나는 이제 감기처럼 일상..한달을 엘베사용을 못하면 어..내가좋아서 베풀고 살었음 된..노인이나 환자들 있는집은 한..집화재보험이야 필수니 진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