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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리아에서 만난서 귀순)


BY bobo1194 2002-09-13

서 귀순 요세 네가 참 보고싶어진단다..
내가 결혼해서 대전에 있을때 통화하고
연락이 끊긴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그때 아마 내장산 있는 어느곳에 화장픔 코너를 한다고
했던것 같은데..
세월이 지나면서 귀순이도 보고싶고 명희 도 보고싶어진단다..
쥬리아 다니던 그때 친구들 잘 지내겠지..
나도 벌써 두아이의 엄마이니까
혹 네가 이걸 보아서 우리 연락 했으면 참 좋겠어
아니더라도 어디서든지 잘 살길 바랄께


안녕 .... 강 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