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공원 벤치에 앉더니
주위를 힐끗보고
벤취위로 발을 쭉 뻗고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잠시후....
한 노숙자가 그녀에게로 다가오더니 말을 걸었다
"이봐 아가씨!
나랑 산보나 같이 안할껴?"
"어떻게 그런말을>>>>"
하면서 아가씨가 화를 내며 계속 말했다
"난 당신같은 사람이 접근할수 있는 싸구려 연애 상대가 아니에요!!"
노숙자가 대답했다
"그럼 왜 내 침대에 누워 있죠?????"
★님들!
오늘 수고 많으시죠?
멀리 가시는 분들은 차에서 힘들테고 부엌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왕 스트레스 받을텐데 실수방에 잠시 들어와 웃고 가세요!
전 시댁이 바로 코 앞이고 기독교라 별로 할일이 없답니다
넘넘 부럽죠? ㅎㅎㅎㅎ
제 복을 조금 나눠 드릴테니 빨리 받으세요
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