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만에 동네에 혹한이 몰아쳤다
어찌나 추운지 목욕탕엘 다녀와 보니
둘둘 말아온 수건이 빳빳하게 얼어있었다
마침 남편도 왠일인지 목욕을 가려고
방문을 나서고 있었다
순간 뭔가 떠오른 부인이 남편에게 말했다
"여보, 지금 목욕 가는 일이죠?"
"그래요, 왜??????"
"기왕이면 집에 돌아올때
노팬티로 오세요~~~~~~~~~~~~!!" *^^*
????????????????????????????
★퍼와뜸!!!
도우미님 이정도는 야한거 아니죠??
아~~~~~~~~~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