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주부가 남편아닌 외간 남자를 사랑하느니,,,
다른남자들하고 술을 마셨느니,,,
춤을 추었느니,,,
이 모든 것을,,,
일탈을 한 여자들을 난 욕을 했었다.
미친?들이라고,,,
있어서도 안되고,,,
있어서는 더욱 안되는 일이라고,,,
그런데,,,
그런데,,,
어느날 예치지 않은 일탈이 찾아왔다.
어떤 사람을 마음속으로 사랑하게 됐다.
내가 그럴줄이야...
상상이나 했겠는가~!!!
그래서 난 앞으로
남편이외에 어떤 사람을 사랑한다는 여자들을
욕하지 않기로 했다.
정말,,,
내 마음 나도 몰라.
마흔이 넘어서 이런 감정이 올줄이야...
미쳤다.
정말 내가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