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14

한국에 가고 싶다...


BY 향수병 2002-09-23

길거리 좌판에서 파는 떡볶기랑 오뎅이랑 튀김이랑 넘넘 먹고 싶다.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내가 가고 싶은 곳 어디로나 가고 싶다.

케이블이랑 TV에서 나오는 한국 드라마가 보고싶다.
친구를 만나 하루 종일 수다를 떨고 싶다.
찜질방에 가서 몸을 지지고 싶다.

그리고...
엄마가 넘넘 보고 싶어 눈물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