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둘째를 갖기 위해 어제 작업에 들어 갔다...
나 배란일이야...하는 말이 떨어 지기가 무섭게,작업에 들어 가는 남편...
첫째한테는 거실에서 타잔비디오를 틀어 주고는 우린 방에서 작업을 하였다...
작업후 난 배가 갑자기 뒤틀리기 시작 하였다...
그런 나를 보며 신랑 심각한 얼굴로 ...
"정자가 상한거 아니야?"
정말 넘 우껴서 한참은 웃었더니 갑자기 뿡~~~~~
그렇게 많은 가스때문에 난 그렇게 배가 아팠던 거였다....
난 밤새 가스를 품었고 우리 애기아빤 창문을 열었다 닫았다....
난 변명아닌 변명을 ....
그래 이렇게 정자가 상하면 가스가 찬다고 하더라..
더 심하게 상하면 고열까지 난다고 하더라니깐...
ㅎㅎㅎ
주부여러분..이제 명절에서 벗어나 즐거운 한주 맞이 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