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세의 남아 엄마인데요.
요즘 새롭게 학원을 보내려 하는데 참 고민이 많습니다.
어떤 엄마들은 학교 인근에 있는 학원이 친구도 많이 사귀도 무조건 좋다고 하기도 해서요.
태권도 학원은 학교(집) 인근에 있는 곳을 다니고 있는데요, 피아노와 미술학원 때문에 고민입니다.
지금까지 다니던 학원이 다른 곳에 있는 학원이거든요. 제가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편한 곳에 아이를 보내게 되었지요.
하지만 이제 내년이면 학교를 가야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지금까지 다니던 미술학원과 피아노학원을 그만두고 학교 인근에 있는 학원을 보내야 할까요?
아니면 인근에 있는 태권도 학원을 그나마 다니고있으니, 또 피아노와 미술은 그다지 친구 사귀는 것과는 그나마 조금 동떨어져 있으니 그냥 다니던 학원을 계속 보내야 할까요?
경험해 보신 초등 엄마님들의 조언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