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기에 사랑할수 있는거겠죠.. 아이들을 사랑하고, 남편을사랑하고, 손떼뭍은 내집을사랑하고, 내 일을사랑하고, 그러면서 행복해하고.... 하지만 다른사랑하는 뭔가가 내맘에 들어온다면, 아니 들어와서, 지금껏 사랑해온 모든것들이 위기에 흔들린다면, 새로운뭔가를 사랑하는일.. 이것도 살아있기에 할수있는일인지~~ 살아있는게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