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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은 친구 애라


BY jsjs1212 2002-09-26

너무 오랜 세월이 흘러서 얼굴도 아련하지만, 다시 만나 옛날을 그리며 회포를 풀었으면한다. 이 글을 보면 소식 주기 바란다. 보고싶다. 아주 오랜 친구 정심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