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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꺼저가는 ....


BY 허무 2002-09-27

어떡게 추스려야할까요
언제쯤 깨끗하게 잊을수 있을까요
가슴이 너무 저려오네요

자꾸 저밑바닥속으로 추락하는것 같아요
그들이 만들어 놓은 수렁이 이리도 깊은줄 몰라어요
그들이 나에게 준상처가 언제쯤이면 아물지 기약도 없어요

그들은 유난떤다 그러겠죠
내마음이 이렇게 많이 아픈건 생각하지도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