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동안 교직생활을 하셨다고 너무 말을 함부로 하시네요
그이상의 교직생활을 하신분들이 보면 어떻게 댁을 생각할까요
17년동안이나 아이들을 가르치셨다니 그밑에서 교육받은
아이들이 심히 걱정되는군요
촌지는 누구에게나 안좋은 겁니다
왜 힘들게 노동하는 여성들에게만 촌지가 더 분노를 살까요
옆에 대형마트가 있다고 힘들게 일하시는 분들에게만 그런 감정을
느끼신건 아닌지요
다른분들도 만나보세요
대한민국에 사는 여러종류의 학부모를 만나보세요
그분들을 만나고 나서 촌지에 대한 그분들의 의견을 들으시고
그의견을 올리세요
어느 한부분만 보시고 그것이 힘들게 노동하는 여성들한테만
해당된다고 호도하지 마세요
그런 시선으로 제발 우리아이들을 가르치지 마세요
몇십년 넘게 교직생활 하신분들도 댁처럼 오만하진 않습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지요?
다시한번 명심하세요
촌지는 누구에게나 안좋은거지요
초등학교 1학년인 학생도 아는 사실을 댁은 모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