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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자야 어딨니...예명은 선영이라고


BY nes 2002-09-27

회사 다니며 알게된 친구 광자(선영)
결혼후에도 전화통화 하고 만나기도 했는데
네가 자주 이사를 가고 전화번호를 잃어버리면서
연락이 끊곁구나
아마 넌 내가 일부러 연락을 안하는줄 알지도 모르겟다.
하지만 난 아직도 가끔 널 생각하고
연락이 되길 바란단다.
메일 보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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