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조만간 아줌마가 되어야할 새댁입니다...
첨엔 어른두 그러시구 오빠두 그러구 따로 살거라고 했거든요..
저두 나이가 몇살 안되서 그러는게 괜찮았구요..
근데 갑자기 같이 살다가 나가라고 하시나봐요..오빠 생각두 그렇구요
다른 결혼한 분들한테 듣기로는 살다가 나오기는 힘들다고 하던에요
걱정이 많이 앞서네요..
그래서 오빠한테 말할려구 하니깐,,맘 안상하게 말할 방법이 쉽게 생각이 나지 않아서요.. 오빠랑 저는 10살 차이 나거든요..
근데 아직 부모님두 정정하시구 연세가 많지 않아서요..
어떻해야 하나요???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