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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대한 아이의 견해


BY 아르미안 2002-10-03

오늘 쉬는 날이라 가까운 곳에 등산을 갔다.
힘들게 올라가서 정상에서 쉬는데
아이 곁으로 노란꿀벌이 왔다갔다했다..
아이왈 " 엄마 파리가?"
엄마 " 아니 벌이다.."
아이 " 파리아니가?"
엄마 " 벌이라니까! "
그러자 아이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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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염색한 파린줄 알았다.."
뜨아~~
참고로 아이는 6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