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는 날이라 가까운 곳에 등산을 갔다. 힘들게 올라가서 정상에서 쉬는데 아이 곁으로 노란꿀벌이 왔다갔다했다.. 아이왈 " 엄마 파리가?" 엄마 " 아니 벌이다.." 아이 " 파리아니가?" 엄마 " 벌이라니까! " 그러자 아이왈 . . . . "나는 염색한 파린줄 알았다.." 뜨아~~ 참고로 아이는 6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