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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될까?


BY 힘든 맘 2002-10-04

저는 둘째아이가 아직 어려서 특히 엄마밖에 몰라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형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제자신은 사라지고 없더라구요.

넘 힘들더라구요

그래 이번에는 무리를 해서(시간적)

큰 아이학교에서 컴을 배우려고 합니다.

한 시간정도는 신랑이 아이를 봐준다고 하더군요.ㅎㅎㅎㅎ

그런데 그게 얼마나 갈런지..............

초보지만 컴을 배워서 자격증도 따고 ?렝볕?........

흔들리지 않고 잘 할수 있도록 화이팅 해주시겠어요?

그리고 유익한 조언을 부탁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