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둘째아이가 아직 어려서 특히 엄마밖에 몰라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형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제자신은 사라지고 없더라구요.
넘 힘들더라구요
그래 이번에는 무리를 해서(시간적)
큰 아이학교에서 컴을 배우려고 합니다.
한 시간정도는 신랑이 아이를 봐준다고 하더군요.ㅎㅎㅎㅎ
그런데 그게 얼마나 갈런지..............
초보지만 컴을 배워서 자격증도 따고 ?렝볕?........
흔들리지 않고 잘 할수 있도록 화이팅 해주시겠어요?
그리고 유익한 조언을 부탁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