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나고....
되돌아오던 발길이......
왜......
그다지도 외롭고 쓸쓸한건지....
너는 모르겠지....
한번쯤 되돌아 보지 않은다고
타박하는 사랑하는 사람 아....
너.....
너의 목소리을 등 뒤로 남긴체...
지하철역 계단을 하나 둘씩 밟아가는
내 발걸음 걸음 자국 자국 마다....
눈물이 고여옴을....
너는 모르겠지.....
너로 하여금....
내가...
얼마나 행복해 하였는지
너는 모르겠지......
아무렇지도 않은체 웃고있는
내 마음속 한켠에 .....
너에대한 외로움이 숨겨져 있씀을
너는 모르겠지....
그날 되돌아 보지 못했던것은
너에게....
눈물을 보이고 싶지 않았기 때문인지
너는 모르겠지......
너를 보네고....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