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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우끼는 라이코스코리아 쇼핑몰.


BY 가을여자 2002-10-05

너무 기가 막혀서요.
9월30날 저렴한가격(58000원)에핸폰을 하나 신청했걸랑요.
참고로 저는 집에만 있던 사람이라 핸폰 구입이 처음이걸랑요.
기대하고 있었는데 10월2일에 핸폰몰이라고 전화가와서 품절이라 보낼수가 없다는거예요.
그래서 어떨결에 그러냐고 알았다고 카드 승인 빨리빼달라고 끊었는데
생각해보니 넘 화가 났어요.
아니 쇼핑몰에서 물건이 얼마나 확보 되었는지도 모르고 시작을 한것도 웃기고 그날도아닌 3일이 지난후에 전화해서 무책임하게 품절이라는 것도 웃기고 난 이미 카드로 결제해서 58000원이라는 금액이 넘어간 상태고......
그래도 아줌씨의 인내심으로 참았는데 3일이 휴일이고 4일에 확인해 봤더니 아직도 카드 취소를 안한거예요.
2일에 전화했을때 금방 이라도 카드 취소를 시킨다길레 그냥 승질나도 참았더니만 4일에도 취소가 안되었길레 오전에 전화해서 승질내며 얘기를 했더니 금새 승인 취소를 했네요.
이럴수 있습니까?
제 카드의 58000원을 5일동안 도용한것 아닙니까?
이런 쇼핑몰의 횡포 당해야만합니까?
어찌하오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