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주는아 어무도 없고
전화도 자주하던 친구들도 깜깜 무소식
신랑에게는 기대도 하지않습니다
결혼한지 10년
이제는 저 스스로 위하려구요
그런데 큰아이가 저를 울리더라구요
8살인데 아! 이래서 아이가 있었야하나?
한쪽이 모자라면 한쪽에서 채워주시는구나
그런데 .............
신랑과 아이는 또 다르더군요
어떤분이 그랬죠?
자기 자신이 스스로 아끼지 않으면 상대방도
괄시한다구요
그러니 님께서도 님을 업그레이드 시키세요
시간은 걸리겠지만 남편분도
조금씩 달라지실거라 믿어요
오늘 당장 시장갔다 오실 때 꽃한송이 사서
자신에게 선물해 보세요
기분전환 되실거예요
무쪼록 행복한 가을이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