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입니다..며칠사이에 아무탕없이 잘
지내셔지요..
한동안 연락이 없어서 혼자서 많이 외롭고 쓸쓸했는데
일요일날 연락이 왔더라구요,,,
잘지내니하구! 글구 여동생이 있는데 지난토요일날
결혼식을 했나봐요..오빠보다 먼저가구 그래서 마음이
안좋아서 만약에 나하구 잘되었으면 토끼같은 자식이
둘이나 있을텐데..흐흐흐
슬펐답니다..그렇게 잘난것두 없는데 한남자를 너무 아프게
한모양입니다..전 솔직히 이런말하면
어?F게 생각할지 몰라두 옛날에는 호남지방 사람들이
좀 안좋게 소문이 나있어서 친정엄마가 넘 반대를 해서리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많이후해가 되네요..
인생은 내가 살지 엄마가 살아주는 것도 아닌데
지금와서 후회하면 살지만 그것두 추억이거니 하구
살아가련니다..혹시??그런분이 계시면 맘 빠꿔먹지 말구
밀고나가세요,,님들 하루하루 즐겁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