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76년생이고요. 12살때까지 안현동에서 살았어요. 그때는 안현리였는데...... 갯꼬랑물도 맑아서 친구 오빠 언니들과 함께 미역도 감았는데... 지금은 또~~~옹~~~~~~물이라....ㅡ.ㅡ;; 혹시 안현동에서 같이 살던분(?)함께 놀던분 기역나시면 멜열락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