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되니까 마음도 싱숭생숭... 19개월된 우리아기는 반항기에 접어들었는지 말도 안듣고... 밥도 안먹고 내속을 태웁니다 뚱땡이 우리신랑 ... 사람좋아하고 술좋아하고 늘상 늦어집니다 저도 사람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합니다 정말 이가을이 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