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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화병 아줌마


BY 쌀밥 2002-10-08

가을이 되니까 마음도 싱숭생숭...
19개월된 우리아기는 반항기에 접어들었는지 말도 안듣고...
밥도 안먹고 내속을 태웁니다
뚱땡이 우리신랑 ...
사람좋아하고 술좋아하고 늘상 늦어집니다
저도 사람좋아하고 노는거 좋아합니다
정말 이가을이 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