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이웃아줌마들이랑 만나서 수다를 좀 떨었는데요,
그사이에 애들이 자기들끼리 잘 뛰어 놀더라구요,
잠깐 방심한 사이에 다른 방에 우리 애기를 데리고 가서는
얼굴을 ?퀴었네요::
처음엔 그냥 조금 빨갰는데 마데카솔을 바르고 나니
피가 나더라구요.
속상했지만 그냥 집으로 왔거든요.
근데 낮잠을 자고 나서는 더 해요.
원래 피부가 흰편인데
선명하게 속속 파진게 보여요.
그것두 세군데나...
서로 아는 처지라 화두 못내요 정말 너무 속상해요.
혹시 상처 안 남는 좋은 약있으면 빨리 리플 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