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둘딸린 아줌마예요 6년이란 세월이 이렇게 빨리 가다니.. 정말 많이 변해버린 아줌마 그 특유의 내모습이지만.. 그래도 든든한 남편과 한없이 집을 어질고 다니는 우리 아들딸 ..모두 모두 건강하고 사랑하며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님들도 행복하세요.. 내일은 술 맘놓고 마셔야겠어요..남편도 봐주겠죠.. 축하해주실거죠?/